하모니카8이 나온지 꽤 지났습니다.
우분투26.04도 나온지 꽤 지났습니다.
리눅스민트도 곧 나옵니다.
그런데 하모니카 신버전은 어째 불안합니다.
점점 무거워진다는 비판도 있었고 생각보다 사용자층이 얇다는 문제도 있긴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은 프로젝트였는데요.
안되면... 하모니카 2.1때처럼 또 직접 칼을 갈아야할지도...
하지만 그러면 현재 저의 성향상 데비안 베이스가 될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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